두산-LG 10월 15일 경기는 없다…LG의 다음 상대는 KIA
2026년 10월 14일 LG가 두산에 4-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. 다음 상대는 KIA다.
아니다. 2026년 10월 15일에는 두산-LG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계속되지 않는다. 10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를 4-1로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기 때문이다.
따라서 LG의 다음 상대는 KIA다. 이는 2026년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10월 14일 경기 종료 결과를 기준으로 한 판단이다.